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자체 “감사 좀 부탁해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방자치단체들이 이례적으로 행정자치부에 앞다퉈 감사를 받겠다고 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행자부에 따르면 올 초부터 지난달까지 경남 전남 광주 대구 강원 등 5개 광역자치단체가 ‘지방세 컨설팅 감사’를 요청했다. 이 단체들은 올해 정부합동감사 대상에서 제외된 기관으로, 감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지자체가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받지 않아도 되는 감사를 요청하는 것은 사상 처음”이라면서 “지방세 컨설팅 감사는 공무원의 업무 소홀을 지적·문책하는 대신 탈루·은닉 세원을 찾아내는 방법을 전수하는 것으로, 잃는 것보다 얻는 게 많다는 판단인 것 같다.”고 말했다.

행자부는 지방세 컨설팅 감사 기법을 2005년 개발·도입한 뒤 보완작업을 거쳐 올해부터 정부합동감사에 본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05년부터 지금까지 지방세 부과·징수 오류 27만 9738건 1033억원, 과세 자료·근거 발굴 47만 3485건 2918억원 등 모두 4000억원에 육박하는 지방재정 확충 성과를 올렸다.

행자부 관계자는 “내년에 감사 대상이 되는 9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달 초 정부합동감사 수감 희망 시기를 협의한 결과, 서울·인천·광주·경기·충남·전남·경남 등 7곳이 수감 희망 의견을 제출했다.”면서 “지자체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내년 1월까지 감사 대상 5곳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7-11-14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