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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철도관광 명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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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이 철도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2010년까지 정선∼나전∼아우라지∼구절역을 잇는 정선선 구간에 모두 9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집중 개발한다.

정선군은 14일 철도관광사업 타당성 및 기본계획 용역보고회를 통해 모두 3단계로 추진되는 철도관광사업은 1단계로 레일 바이크가 운행되는 구절역 일대에 인라인 스케이트장, 놀이 체험장, 철로 트레킹 코스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나전∼아우라지 구간은 핸드카 미니레일 등 가족 체험관광시설이 들어선다. 또 2,3단계로 2010년까지 ▲정선역사 미니박물관화▲폐객차 야외전시관 조성▲추억의 딱지박물관 건립▲미니 전동열차 운행 등이 추진된다.

용역을 맡은 강원발전연구원은 정선지역의 철도관광 사업이 끝나는 2010년에는 철도 관련 관광 총수입만 올해 368억 9700만원에서 576억원으로 200억원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총생산 파급 효과도 2011년에는 모두 904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유창식 정선군수는 “관광객 상당수가 연계관광코스 부족과 체험구간이 짧은 점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며 “2010년까지 정선∼구절리역 구간을 집중 개발, 전국 관광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선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7-11-15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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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