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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차장 권재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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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검장 박영수씨 서울지검장 명동성씨

법무부는 23일 임채진 신임 검찰총장을 보좌해 검찰 안살림을 맡을 대검 차장검사에 권재진(53) 대구고검장, 서울고검장에 박영수(55) 대전고검장, 서울중앙지검장에 명동성(53) 광주고검장을 전보하는 인사를 오는 26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또 임 총장과 사법시험 동기인 안영욱 서울중앙지검장을 법무연수원장으로 전보발령했다.

정상명 검찰총장이 이날 임기만료로 퇴임하고 사법연수원 8기 출신으로 임 신임 총장보다 선배인 정동기 대검 차장과 홍경식 서울고검장이 용퇴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법무부 관계자는 “대선 관련 주요사건을 수사 중인 상황에서 공석이 된 주요 보직에 적절한 인사를 임명해 신임 검찰총장의 지휘체제를 조속히 확립하기 위해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로 공석이 되는 지방고검장 보직은 내년 상반기 인사 때까지 후임자를 발령하지 않을 예정이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11-24 0:0: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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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