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라산 돈내코 등산로 개방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라산 돈내코 등산로 개방되나.’

제주도가 한라산 돈내코 등산로 개방을 재추진하고 있어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주도는 제주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주요 업무보고에서 한라산 돈내코 등산로 개방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등산로 개방구간은 서귀포시 상효동 해발 500m에서부터 해발 1500m인 평궤대피소까지 6㎞ 구간이다.

이곳은 1994년 7월부터 남벽 일대 훼손과 편의시설 부족 등을 이유로 등산로가 폐쇄된 상태다.

해발 500∼1000m는 낙엽활엽수림지대로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산림연구소에서 관리하는 벚나무류 유전자보존림과 해송 채종원이 자리잡고 있다.

또 해발 1000m 이상 지대는 국립공원 지역으로 해발 1500m 평궤대피소까지는 소나무림 및 산철쭉 등 관목림이 들어서 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7-11-28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