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의로 지하철 고가 램프 교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의로 지하철 고가의 주변이 환해졌어요.”

광진구는 25일 구의로 가로등 개량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새단장한 가로등은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형 가로등으로 에너지 효율이 향상된 고효율 ‘메탈 램프’를 달았다. 눈부심을 최소화하는 등기구도 설치했다.

또 주요 교차로에 타워 조명등도 설치하고 횡단보도에 조명등도 보완했다. 도로(보도) 폭이 좁은 구의역∼강변역 구간(구남길)에는 지하철 교각하부의 도로 중앙에 가로등을 설치해 공사비를 절감했다. 이와 함께 지하철역사(구의·건대역) 하부 구간의 노후 조명시설도 교체했다.

구 관계자는 “디자인형 가로등 설치로 구의로가 한층 더 밝고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했다.”고 말했다.

구의로는 그동안 지하철 2호선이 고가 구조물로 설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해 왔다. 이 때문에 지역 민원이 줄곧 제기됐으며, 가로등의 경우 노후돼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았다. 광진구는 내년에는 면목동길 가로등 개량공사를 추진한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12-26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