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정보통신부,KT와 공동으로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했던 섬 지역을 대상으로 해소사업을 벌여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을 마쳤다.30일 시에 따르면 사업비 3억원을 들여 강화·옹진군의 11개 섬,99가구에 위성·선통신 방식으로 초고속 인터넷을 공급하게 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가구 수가 적다는 이유로 정보화에서 소외됐던 섬 주민들이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12-31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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