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동대교 북단·한남대교 남단 끼어들지 마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지방경찰청은 3일 ‘끼어들기’가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두 곳에 무인단속 장비를 설치해 다음달 29일까지 두 달 동안 시험운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끼어들기 무인단속시스템이 도입된 것은 처음으로, 관련 민원이 가장 많은 강변북로 영동대교 북단 진입램프(구리 방향)와 올림픽대로 한남대교 남단 진출램프(김포공항 방향)에 설치됐다. 시험운용 기간 동안 적발된 운전자에게는 질서협조장이 발부되지만 3월부터는 위반차량 운전자에게 3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무인단속시스템은 영상트레킹 기능을 갖춘 동영상 감지카메라가 18m 높이의 기둥에서 끼어드는 차량을 추적하면 아래쪽에 달린 단속카메라가 차량 번호판을 촬영해 단속정보를 통제센터로 전송한다.




경찰은 효과가 좋다고 판단되면 상습적인 끼어들기가 자주 발생하는 다른 지역으로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1-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