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서울시의회 방문...‘지방의회법 제정’ 광역 연대 주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종섭 의장이 서울특별시의회를 방문해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용인 3)이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광역의회 간 협력을 넓히기 위해 서울특별시의회를 방문했다.

남 의장은 29일 서울특별시의회를 찾아 임만균 의장 등 관계자들과 회동을 갖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전국 광역의회가 더욱 긴밀한 연대와 공동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서울 방문은 인천·제주, 충북권, 호남권 등에 이은 광역의회 연대 행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남종섭 의장이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임만균 의장과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이날 회동에서 양 의장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초광역적 협력을 확대하고, 국회 및 정부를 상대로 한 설득 작업을 지속하는 등 법안 제정을 위한 공동 행보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남종섭 의장은 “지역은 달라도 지방의회법 제정을 바라는 전국 광역의회의 뜻은 하나”라며 “이러한 공감대를 하나의 강력한 목소리로 모아 실질적 결실로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는 법안이 통과될 때까지 광역의회 간 연대를 더욱 넓히고, 국회와 정부를 설득하는 일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남종섭 의장과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한편, 남 의장은 지난 15일 인천·제주, 22일 충북·세종·대전, 24일 전북 시도의회를 순회 방문하고, 28일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과 회동하는 등 광역의회 간 탄탄한 연대 전선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한편,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의 의원 정수는 총 118명으로, 전국 16개 시·도의회 중 167명인 경기도의회에 이어 두 번째로 규모가 크다.

양승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