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하루 봉사활동을 펼치는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봉사의 기쁨 외에도 부모님과 대화의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는 평이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21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다. 지난 8일과 10일에는 전일·성일·휘경중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64명이 경기 여수의 장애 평화의 마을에서 장애인 외출과 식사보조 등의 활동을 펼쳤다. 참여 신청은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2127-4575)로 하면 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