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Zoom in 서울] 국민임대단지에 중대형 분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앞으로 서울시내에 들어서는 국민임대주택단지에 공급면적 40평형대의 중대형 아파트가 분양된다.

특히 이들 단지에 제공되는 임대아파트의 경우 절반 정도가 주변 전세 시세의 80% 이하로 20년 장기 주거를 보장하는 ‘장기전세주택’(Shift)으로 공급된다.

14일 서울시와 SH공사에 따르면 SH공사는 그린벨트를 해제해 짓는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 9곳에 전용면적 114㎡(34.5평) 규모의 중대형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2012년까지 모두 5134가구를 공급하는 중랑구 신내동 96의1번지 일대 신내3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의 경우 전용면적 114㎡ 규모의 중대형 아파트 분양 물량은 모두 765가구다. 국민임대 몫으로 59㎡ 이하가 1657가구, 장기전세주택 1771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또 서초구 우면동 우면2지구(3137가구)는 2010년 3월까지 1011가구가 분양된다. 이 중 114㎡ 규모의 중대형 물량은 398가구다.

특히 우면2지구는 장기전세주택 물량 951가구 가운데 28가구가 114㎡ 규모의 중대형으로 공급된다. 국민임대는 총 1175가구가 분양된다. 양천구 신정동과 신월동 일대의 신정3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에도 2011년 5월까지 장기전세주택 1257가구, 국민임대 819가구, 공공분양 아파트 993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공공분양 가운데 114㎡짜리 중대형 물량은 모두 390가구다.

이 밖에 구로구 천왕동 12번지 일대 천왕2지구도 2012년 3월까지 장기전세주택 530가구, 국민임대 560가구, 공공분양 499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이 가운데 114㎡ 규모의 중대형은 196가구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1-15 0:0: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