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화 석모대교 건설 재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 강화도와 인근 석모도를 연결하는 석모대교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석모대교 건설은 석모도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지만 건설을 추진하던 민간 사업자가 중도에 포기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어 왔다.16일 인천시에 따르면 최근 확정된 행정자치부의 제3차 도서종합개발 10개년 계획(2008∼2017년)에 석모대교 건설사업이 반영됐다. 시와 강화군은 2006년 타당성조사 용역을 통해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선착장과 석모도 선착장을 잇는 길이 2.22㎞, 폭 12.5m의 왕복 2차선 교량을 계획했으며 사업비는 662억원으로 추산했다. 석모대교는 각종 행정절차와 설계를 마치고 2011년 착공,201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도서종합개발계획에 반영된 석모대교 건설사업이 국비지원 대상으로 확정되면 사업비의 70%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나머지 30%는 시가 132억원, 군이 66억원을 각각 부담하게 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1-17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