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소록도에 수돗물 내년 공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센병 환자들의 보금자리인 전남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에 섬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수돗물이 들어간다. 고흥군은 18일 “100년만에 도양읍에서 소록도까지 상수도관(20㎞)을 설치해 이르면 내년 9월쯤 맑은 물이 공급된다.”고 밝혔다. 공사를 빨리 끝내기 위해 상수도관은 바다 속이 아니라 최근 마무리된 소록대교를 따라 놓인다. 소록도에는 주민과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1300여명이 한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그동안 이 섬에서는 지하수를 이용해 위생상 어려움을 겪었다. 박병종 군수는 “소록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쓸 수 있도록 상수도관 설치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고흥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1-19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