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다음달 청라지구 내 국제업무타운 부지 49만㎡를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청라지구에 66만 7000㎡의 택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 지난해 원주민에 대해 4조원에 달하는 보상이 실시된 영종하늘도시에는 다음달 공동주택용지(저밀도 85㎡ 초과) 12만 1000㎡를 포함,28만 7000㎡의 택지가 공급된다. 이에 따라 토공이 청라지구와 영종하늘도시에서 공급하는 택지는 모두 95만 4000㎡에 이른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