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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DMC 래미안아파트 진입로 사고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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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래미안아파트 진입로 사고 현장을 점검하는 김용일 의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7일, 최근 불의의 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DMC 래미안e편한세상아파트 진입로를 방문하여 현장민원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구청 도로과 팀장, 동장, 아파트 관리소장 등이 함께했다.

김 의원은 사고 발생 다음 날 같은 시간대인 저녁 8시경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 현장에서 만나 당시 상황과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공유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소방서의 긴급 출동 상황을 공유하며 구조적 문제점, 도로 공학적 문제, 가로등 조명 부족, 안전 불감증 등 다각적인 원인을 지적했다.


도로 환경 개선 제안


이에 서대문구청 도로과 관계자들은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진화된 과속방지턱 설치와 가로등의 밝기 조정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만들어 같은 유형의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시의원은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하는 지방의원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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