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해외 인턴십에 53명 뽑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진전문대는 19일 교육인적자원부가 실시한 ‘2008학년도 1학기 국고지원 해외 인턴십 선발’에서 전국 전문대 가운데 가장 많은 53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진전문대는 이번 선발 인원을 포함해 2005년 이후 4년간 해외 인턴십 선발 인원에서도 158명으로 전국 전문대 가운데 최고를 기록했다. 이번에 해외 인턴십에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4월 초 출국, 미국·영국·일본·호주 등지에서 4주간의 어학연수 겸 현지적응 교육에 이어 12주 동안 현지 기업체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전문대 학생 국고 지원 해외 인턴십은 국제화시대의 산업수요에 대처할 수 있는 국제 감각과 능력을 겸비한 중견 산업 인력을 육성한다는 취지에서 교육부가 2005년 처음 도입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2-2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