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당진에 자라양식단지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당진에 첫 자라양식단지가 조성된다.

충남도는 4일 내년까지 모두 10억원을 투입해 당진군 순성면 성북리 일대 2만 3000㎡에 산란장, 부화장, 양식장, 냉동사료창고 등을 갖춘 자라양식장을 만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자라는 부화된 지 3년 정도 되면 1㎏쯤 자라 3만 5000원 안팎에 출하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년 50t씩 출하해 17억 5000만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자라는 붕어와 송사리 등을 먹고 자란다.

단지가 조성되면 내수면 어민들로 구성된 조합에서 운영, 수도권 등 전국의 용봉탕 요리집에 판매할 계획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8-3-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