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 구미혁신클러스터추진단은 7일과 8일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전략 워크숍을 개최한다. 업종별 6개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대표와 대학 교수,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워크숍은 올해 4차연도 사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다. 워크숍 기간에 강덕일 경영지도사가 ‘구미 IT기업의 성장모형과 발전전략’, 김경희 전문강사가 ‘펀&펀 경영’을 주제로 강연하고, 분임별 토론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클러스터추진단측은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한국형 클러스터 사업 모델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3-8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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