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를 맞아 재난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오는 21일까지 실시되며 대형건축 공사장 8개소(장기중단 공사장 1개소 포함) 등 모두 182개소의 특정 관리대상 시설물에 대해 건축과 담당직원과 건축사 협회 협조를 받은 민간전문가가 합동으로 실시한다.▲건축물의 기울어짐, 부동침하 등 기초상태 ▲건축물 내·외부의 경사균열 ▲인접지역의 지하굴착, 호우·화재·침수 등 주변 환경 ▲위험여부에 대한 거주자의 의견청취 등이 이뤄진다. 건축과 2600-6885.
2008-3-12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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