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1층에 갤러리를 열고, 개막전으로 ‘도봉미술인 초대전’을 마련했다. 지역내 유망 미술작가 40명이 참여했다. 앞으로 수준 높은 전시회도 기획하고 있다. 최 구청장은 “갤러리 개관을 계기로 소박하지만 넉넉한 생활예술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으로 문화예술 발전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총무과 2289-1031.
2008-3-13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