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등 7명으로 구성된 산업단지관리팀은 ▲산업단지 입지 개발▲산업단지 관리 및 지원▲농공단지 조성▲공장설립 지원 등의 업무를 추진한다. 특히 산업단지 현황 및 조성 계획 등을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관련 정보를 기업체에 즉시 제공하는 등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도내에는 국가산업단지 5곳, 일반산업단지 18곳, 농공단지 54곳 등 77개 산업단지가 운영 중이고 조성 중인 산업단지는 국가공단 1곳을 비롯한 15곳에 이른다. 경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포항과 영천, 칠곡 등에 산업단지 17곳을 추가 조성하고 지역별로 ‘맞춤형 산업단지’를 만들어 IT,BT,ET 등 첨단 신산업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