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북·남항 확장 개발 본격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항 북항이 대폭 확장되고 남항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17일 인천항만발전협의회가 밝힌 ‘인천항 기능 재배치 및 향후 전망’에 따르면 체선·체화가 심각한 인천항 내항의 경우 현재 48선석 규모를 그대로 유지, 친수공간화 사업이 착수되는 2015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반면 현재 8선석이 운영 중인 북항은 2015년까지 17선석 규모로 확장되며, 국제여객터미널이 들어설 예정인 남항은 북측 8선석, 남측 10선석 규모로 개발될 전망이다. 그러나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설 인천신항은 착공 지연 등의 이유로 당초 계획한 2012년 9선석 운영이 불투명한 실정이라고 협의회는 밝혔다. 인천신항 착공이 지연된 원인으로 신항이 착공되기도 전에 내항 친수공간 조성을 주장하는 여론이 일었고, 환경단체의 반대로 신항 진입도로가 미해결된 점 등을 들었다.

협의회측은 내항 친수공간 조성보다는 신항 착공이 우선돼야 하며, 일본 요코하마와 부산항도 신항 개발 후 친수공간을 조성했다고 강조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3-18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