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5월 말까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박물관교실’을 운영한다.14개의 주제,70개 강좌로 자연사를 전공한 연구원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심도있는 교육을 한다.‘봄의 전령사 야생화’‘귀염둥이 수달, 우리동네 꽃나무’‘내가 만든 정수기’‘바람은 어디로 가는 걸까’ 등으로 구성했다.7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namu.sdm.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접수한다. 학예연구팀 330-1733.
2008-4-2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