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Metro] 옹진 섬지역 학생 화상 영어 수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백령·대청·연평도 등 인천 옹진군 서해5도서 학생들은 오는 7월부터 미국 교사들로부터 화상으로 영어를 배우게 된다.8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미국 와이오밍주 교류협력위원회와 ‘인천-와이오밍주간 쌍방향 화상수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시교육청은 우선 올해 서해5도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뒤 내년부터 인천지역 각급 학교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와이오밍주 교류협력위와 구체적인 교육일정, 교사수, 학생수, 관련비용 등 협의를 통해 오는 7월부터 화상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4-9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