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하청업체 부도… 율촌산단 5일째 ‘공사 중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여수 율촌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하청업체 부도로 5일째 사실상 중단됐다.

18일 공사 발주처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율촌 1산업단지 조성공사에서 자갈과 흙 등 골재를 공급하던 여수 소재 금남산업개발이 지난 1일 최종 부도처리돼 지난 14일부터 장비들이 일손을 놓았다.

이 회사에 장비와 자재를 납품하던 25개 영세업체들은 어음으로 받은 20억원을 포함해 34억원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남산업개발은 원청업체인 현대건설로부터 지난달 4일 8억원, 율촌산단내 다른 공사현장 5곳에서 11억원 등 19억원을 현금으로 받은 뒤 부도를 냈다.

여수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4-19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