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시립영생사업소 내에 추모의 집(납골당)이 대폭 증설된다. 시는 오는 2010년까지 중원구 갈현동 122 영생사업소 내 9463㎡ 부지에 120억원을 들여 유골함 5만기를 봉안할 수 있는 3층짜리 제2 추모의 집을 추가 건립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내년 4월까지 제2추모의 집 건립에 대한 경기도의 지방재정 투자 심사 등 절차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2010년 5월쯤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5-1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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