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눈치보지 말고 주말엔 쉬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 행안부장관 직원들에 메일

“앞으로 눈치보지 말고 주말에 쉬세요.”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이 ‘어린이날’등 사흘 연휴의 시작 전날인 지난 2일 행안부 전 직원에게 ‘주말에는 쉬라.’는 내용의 메일을 보냈다. 공직 사회의 조직과 인사·복무윤리를 관장하는 주무부처 장관의 발언이라는 점에서 ‘얼리버드’증후군을 깨는 신호탄으로 해석되고 있다. 원 장관은 “연휴 기간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출근하지 마라.”면서 “간부들은 직원들이 연휴에 불필요하게 나오지 않도록 특별 조치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행안부 공무원들은 환영하고 나섰다. 한 행안부 공무원은 “휴일에도 출근하는 강행군이 계속돼 주말에 쉬기가 힘들었는데 한시름 놨다.”며 반겼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8-5-5 0:0: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