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정치인, 기관장, 의사·약사, 대학총장 등 저명인사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지도층 릴레이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는다. 노량진역과 장승배기역 주변에서 자원봉사 홍보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자의 직업과 소속에 따라 10개팀으로 나눠 해당 지역사회 봉사, 사회복지시설 봉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생활지원과 820-1677.
2008-5-16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