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는 12∼13일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을 공연한다. 입체감 있는 무대구성과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극의 구성 등으로 벌써부터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숲속을 무대로 한 동물들의 캐릭터 등 다양한 볼거리뿐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도 배울 수 있는 자리다.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다. 창동문화체육센터 901-5200.
2008-7-11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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