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판교신도시 주변 도로 조기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17일 확장 및 포장공사 중인 판교신도시 주변 2개 도로를 올해 말 판교신도시 입주에 맞춰 조기 개통하기로 했다.

김석우 도 건설본부장은 “당초 오는 12월31일 개통 예정으로 2004년 9월 시작한 용인 풍덕천동∼성남 금곡동 금곡IC 도로 확·포장 공사를 40여일 앞당긴 11월20일쯤 마무리한 뒤 개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3번 국가지원지방도의 일부인 길이 2.3㎞ 구간은 차로가 6∼8차로에서 8∼10차로로 넓어진다.

또 용인 풍덕천동과 성남 금곡동 수서·분당간도로를 연결하는 길이 2.7㎞, 왕복 4차로의 신설 도시계획도로도 12월20일 개통된다. 이 도로도 당초보다 50여일 앞당겨 개통되는 것이다.

풍덕천∼금곡IC 도로에는 544억원, 풍덕천∼수서·분당도로 연결도로에는 1031억원이 투자됐다.

판교신도시에는 올 연말 637가구를 시작으로 내년 1월 1110가구,2월 1147가구,3월 1267가구 등 2011년까지 모두 2만 5790가구가 입주하게 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7-18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