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해주 등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민족을 돕기 위한 ‘기금마련을 위한 알뜰나눔장터’를 27일 오전 10시 구청 주차장에서 연다. 새마을부녀회 주최로 유명 브랜드의 티셔츠 등을 시중가의 70∼80%로 구입할 수 있다. 중고품과 아마추어 작가의 공예품, 먹을거리 등 다양한 장터도 열린다. 기금은 8월 현재 5600만원이 모였다. 가정복지과 2104-1656.
2008-8-2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