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역점사업 섬 개발 난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섬 개발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21일 전남도와 민주당 김영록(완도·해남·진도) 의원에 따르면 전남도가 내년도 섬 종합개발사업비로 요구한 645억원 가운데 419억원(64.5%)만 반영되고 226억원이 깎였다.

삭감된 예산은 신안군 78억원, 완도군 59억원, 여수시 30억원, 진도군 22억원 등 재정형편이 열악한 곳이다. 지난해 전남도 섬 종합개발사업비는 715억원이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전남도와 경남도 등 전국 4개 지역의 내년도 제3차 도서종합개발계획 사업비로 1007억 2400만원을 결정했고 기획재정부로부터 597억 4000만원을 배정받았다.

이처럼 제3차 도서종합개발사업비가 줄면서 2017년까지 마무리하려던 전남도의 섬 개발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그동안 섬은 육지보다 정부 정책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형평성 문제를 낳기도 했다. 전남도는 기획재정부의 기준외 재원으로 관련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김 의원은 “국토 균형발전에서라도 섬 개발 관련 사업비는 정책적 배려가 돼야 한다.”며 “섬이 많은 전남도 시·군의 재정부담을 고려해 예산을 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8-22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