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허리띠 졸라매는 구청들] 우편물 전산관리로 예산절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악구, 새달부터 시스템 개선

관악구는 다음달부터 수작업으로 관리하던 우편물 관리를 전산관리시스템으로 바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각 부서에서 발송하는 우편물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우편물 반송에 따른 예산 낭비가 적지 않았다.”면서 “효율적 관리와 예산 절감, 업무처리 능률 향상을 위해 우편물 전산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편물 전산시스템은 구에서 보내는 각종 우편물을 자동화하고 인터넷우체국과 연동시켜 우편물 배달 여부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우편 요금과 반송 건수의 통계, 주소불명인 수취거절, 우편물 발송내역의 전산 출력 기능까지 갖췄다.

또 수기 대장을 없애고 모든 우편물의 수발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부서별로 우편발송 집계,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새주소 자동변환, 각종 서식·라벨 출력 기능도 갖춘다.

구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수작업의 업무 손실을 최대 50%까지 줄일 것으로 내다봤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9-16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