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加 프레데릭턴市 우호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남구는 캐나다 교육도시 프레데릭턴시와 1일 우호도시협약(MOU)을 체결한다. 양도시는 앞으로 국제교육, 전자정부를 포함한 정보기술,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프레데릭턴시는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뉴브런즈윅 주립대 등 3개의 명문대학이 위치한 교육행정도시로 올해 강남구와 함께 ICF(정보화도시 포럼) 7대 도시에 선정된 인연으로 교류협정까지 체결하게 됐다. 인구는 12만여명으로 현재 한국인 20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프레데릭턴시 대표단은 오는 6일까지 서울에 머물며 강남구의 우수사업인 전자정부 사업을 벤치마킹하고 3일 열리는 국제평화마라톤축제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8-10-1 0:0: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