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국립공원의 입장료가 폐지된 이후 탐방객의 급증으로 정상부에 위치한 Y계곡의 양방향 통행이 어려워져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통행의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전국 국립공원 등산로에서 일방통행제가 실시되는 것은 처음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8-10-2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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