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일 창동 문화체육센터 1층 로비에서 시설관리공단의 자원봉사 동아리‘삶터서포터스’가 제4회 행복나눔바자를 연다.
이번 바자는 기증받은 여성의류와 신발, 스포츠의류 등 다양한 물품 등을 시중가의 절반 이하로 팔 예정이며 판매금은 사랑의 집 고치기 등 봉사활동 비용으로 사용한다.
2006년 12월에 만든 서포터스는 어려운 가정을 찾아 도배, 장판, 집수리, 사랑의 쌀 나눔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설관리공단 901-5220.
2008-10-21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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