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년 여름 청년 시정 서포터즈 23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개시…최대 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내일부터 여름철 안전대비 ‘불법 입간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0만명 홀린 찬란한 명화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제주 흑돼지 향토산업 육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 흑돼지가 농림수산식품부의 ‘향토산업 육성품목’으로 선정됐다.2011년까지 총 49억 2000만원이 투자돼 ‘국가대표 축산물’로 집중 육성된다.

제주도는 6일 정부가 제주 흑돼지를 ‘향토산업 육성품목’으로 선정한 데다 최근들어 전국에 흑돼지 전문음식점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 입맛에 맞춘 흑돼지 생산유통체계를 구축, 글로벌브랜드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도는 내년부터 3년간 가공·유통 및 연구분야에 국비 등 30억원을 들여 제주 흑돼지 특이성 발굴, 신상품 개발, 통합브랜드 및 인증프로그램 개발, 전문판매장 개설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음달에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제주 흑돼지고기 명품화 사업단’을 구성, 흑돼지 육성사업 홍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기로 했다.

도는 흑돼지 사육비율을 현재 6.4%에서 올 연말까지 15%까지 확대하고,2017년에는 50%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말 기준 제주도 내 돼지사육 두수는 43만 6771마리로, 이 가운데 흑돼지는 2만 8000마리였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8-11-7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