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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에서 만나는 프라하’라는 이름의 체코 디자인 전시회가 10일까지 대구보건대 인당박물관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한국·체코협회와 주한 체코공화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털과 보석,전자제품,조명기구 등 체코 디자이너의 작품 18품목,60여점이 선보이고 있다.행사는 야로슬라브 올샤주니어 주한 체코대사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전시회는 오는 10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로 월요일은 휴관이며,입장료는 없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12-1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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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