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무사 과천시민에 개방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체육관,테니스장 등 주말·휴일에

경기 과천으로 이주한 국군기무사령부가 시설 일부를 과천시민에게 개방한다.기무사 창설 58년 만이다.

기무사 관계자는 2일 “이번 주 기무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시설 개방계획을 공지하고 과천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시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개방되는 시설을 이용하려는 과천 시민과 단체는 사전에 기무사 인터넷 홈페이지(www.dsc.mil.kr)에 신청하면 된다.

공개되는 시설은 체육관과 테니스장,종교시설,청사 주변 산책로 등이다.토·일요일과 공휴일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농구시설과 관람석을 갖춘 체육관을 비롯한 야외 테니스장은 오전 6~10시,교회와 성당,법당 등 종교건물은 오전 10시~오후 1시와 오후 6~9시30분 두 차례 각각 개방된다.기무사 울타리 외곽으로 개설된 산책로는 오전 6시~오후 5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기무사는 지난달 서울 소격동에서 과천시 주암동 19만여㎡에 건립된 새 청사로 이사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08-12-3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