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국제의료정보관리기구 아·태 2010 대회’를 유치했다.9일 대구시에 따르면 최근 국제의료정보관리기구 본부회의에서 한국(대구·서울)과 호주,중국 등 5개국의 6개 도시가 경합을 벌여 대구시가 개최지로 확정됐다.이 기구는 의료정보와 경영시스템의 발전을 도모하는 비영리기구로 미국 시카고에 본부를 두고 있다.전세계 2만명의 회원과 300여개 글로벌 기업이 가입해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12-10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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