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계급여 7% 올라 1인 가구 41만 28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사랑상품권 새해 첫 발행…5% 할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대문구, 2026년 예산 ‘상반기 속도전’…민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태릉골프장 주택공급에 “고품격·저밀도 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미 4산업단지 확장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상 물건 조사 시작… 내년 6월께 착공

경북 구미 국가 4산업단지 확장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구미시는 17일 구미 국가 4산업단지(위치도) 확장 사업 개발계획에 대한 주민열람을 마무리하고 보상 물건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보상이 마무리되는 내년 6월쯤 공사를 시작할 방침이다.

4단지 확장사업 부지는 구미시 옥계동과 산동면 신당·인덕·적림리 일대 245만 7000㎡에 이른다.확장사업은 8778억원을 들여 2015년 완공된다.확장 부지에는 공업용지가 24%(59만 3000㎡),주거용지 50.1%(123만 2000㎡),상업용지 3.7%(9만 2000㎡),자연녹지 22.1%(54만㎡)가 들어선다.공업용지가 상대적으로 작은 것은 구미가 공업지역 비율은 높은 데 비해 주거지·상업지·녹지 비율이 낮은 점을 감안했다.

4단지는 지난 96년 착공해 내년 말 완공될 예정이나 이미 96%가 분양되는 등 기업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시는 4단지 확장이 공단용지난 해소는 물론 구미시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단지가 구미시가지와 낙동강을 사이에 둔 지역으로 확장되면 구미의 개발축이 낙동강 서쪽 중심에서 동쪽으로 분산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된다.시는 산업단지 확장으로 생산·부가가치 유발액이 9조 3297억원,고용유발 인원이 6만 2571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12-18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4년 연속 ‘2등급’

종합청렴도 85.3점, 전국 자치구 중 상위권 기록 조직문화 개선 커피차 이벤트, 청렴필사문 작성 등

광진, 청년 500명에 문화생활비 10만원

중위소득 120% 이하 24~49세 새달 1~15일 구청 홈피서 신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