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순천대 광양캠퍼스 이전 전남도에 달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순천시와 광양시가 주요 현안을 두고 미묘한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의 역할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순천시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전남도가 광양상공회의소 설립을 인가한 데 이어 전남 동부권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 된 순천대 광양캠퍼스 설립 가능 여부에 대한 판단이 전남도에 주어졌기 때문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14일 “‘순천대학교 캠퍼스 광양 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감사원과 행정안전부에 제기한 광양시의 순천대 광양캠퍼스 예산 지원 가능 여부에 대한 감사 청구와 관련한 감사권한이 최근 전남도로 이첩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광양캠퍼스 설립을 둘러싸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순천시와 광양시는 전남도의 최종 판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캠퍼스 설립과 관련, 행안부와 교육과학기술부의 입장이 엇갈려 두 자치단체의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자치단체의 업무를 감독하는 행안부의 해석이 존중돼야 한다.”고 말했고, 광양시 관계자는 “광양캠퍼스 설립은 교육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교과부 해석이 존중돼야 한다.”고 각각 밝혔다.

전남도는 앞서 지난해 12월 순천·광양상공회의소에서 활동하는 광양지역 상공인들이 주축이 돼 추진한 광양상의 설립을 인가했다.

순천·광양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9-1-15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