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경남경마공원 지방세 1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마사회 부산경남경마공원은 지난해 부산·경남에 1164억원씩의 지방세를 내 해당 지역 최대 지방세 납부 기업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2007년(825억원)보다 41% 늘었다. 부산경남경마공원은 지난해 98일 동안 모두 751차례 경주를 개최해 1조 924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2007년 1조 3065억원보다 47% 늘었다.

경남에 낸 지방세는 총 세수입의 6.9%, 부산시에서는 5%를 차지한다. 부산경남경마공원 안에서 판매된 마권 매출액은 총매출액의 10%인 2070억원이며 나머지는 경주를 전국 위성 중계하면서 서울경마공원과 수도권 등에서 유입된 교차투표 매출액이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1-15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