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남산동 공영주차장의 준공식을 갖는다. 연면적 2052㎡에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다. 모두 49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남산동2가 30의4에 위치한 주차장은 인근의 명동관광특구 덕분에 일반주거지역으로 주간 주차 수요가 많은 곳이지만, 화물 차량 등 불법 주차가 만연한 곳이기도 하다. 교통지도과 2260-4091.
2009-1-21 0: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