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산자락에 ‘정원 품은 테니스장’ 생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신지구 무단 경작지 정비…6월 준공 목표

관악구 원진지구 테니스장 추진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지난 23일 관악산 원신지구 내 테니스장 조성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관악구는 지난 23일 관악산 원신지구에 조성될 테니스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관악구는 과거 무단 경작지였던 관악산 자락에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정원형 테니스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체육, 자연, 정원 문화가 결합한 복합 여가 공간을 조성한다.

총 사업비는 21억원으로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테니스장 2면을 계단식으로 배치하고 가든 테라스, 편의시설 등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힐링·정원 도시 관악을 위한 역점 사업인 ‘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관악구는 2022년 낙성대 숲속공원을 시작으로 총 20개의 특화 공원을 조성했다. 올해는 관악산 난향숲길 지구와 관음사지구의 ‘거점 공원’, 신우지구의 ‘수직 정원’, 약수암지구의 ‘수국원’ 등 힐링 정원이 완성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테니스장이 완공되면 운동하러 오셨다가 정원에서 쉬기도 하고 이웃과 인사도 나누는 정원형 생활 체육 공간을 즐기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