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 불황 속 산불 경계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 16건 발생… 방화만 2건

산림 당국이 경제 위기의 불똥이 자칫 산으로 튀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올들어 사회 불만자 등에 의한 산불 방화가 잇따르고 있는 까닭이다.

경북도 올들어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모두 16건(피해면적 10.59㏊)으로, 이중 2건은 방화인 것으로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 실화로 인한 2건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것이다. 실제 지난 4일 오전 4시쯤 칠곡군 석적읍 성곡리 일대 산림에 발생한 불은 20대 방화범이 홧김에 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9-1-22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