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밤에도 불켜진 영등포 취업센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는 경기 불황으로 일자리를 잃거나,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주민을 위해 구청이 운영하는 취업정보센터를 오는 16일부터 밤 10시까지 연장운영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구 취업정보센터에서는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된 구인 정보와 지역 기업체 및 소규모 영업소, 사업장의 구인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 또 개별상담부터 알선,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고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경제 침체로 일자리를 찾는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취업정보센터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해 일용직 근로자 등 낮에 구청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를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실시, 더 많은 주민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는 또 입사서류 작성 및 면접에 자신감이 없는 구직자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취업대비교실도 매월 운영하고 있다. 취업대비교실에서는 전문가가 개인별 의사소통 기술법을 진단하고 개선해 주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알려주고 효율적인 면접방법과 이미지 메이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민생안정추진상황실에서 교육이 실시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2-12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