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5월부터 무임 교통카드 발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에 이어 경기도에서도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국가유공자들에게 ‘무임 RF(Radio Frequency) 교통카드’가 발급된다. 도는 12일 경기지역 교통카드시스템 구축 운영사 ㈜eB, 점포망을 통해 교통카드를 발부할 농협중앙회 등과 RF카드 발급·운영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5월부터 발급되는 무임 RF 교통카드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교통카드에 무임 승차대상자임을 인식하는 칩을 내장한 것으로, 이 카드를 사용하면 지하철 이용시 신분증을 제시하고 1회용 무임 승차권을 발부받아야 하는 불편을 덜게 된다.

또 수도권 내 버스 환승시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어 노인과 장애인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질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해 말부터 발급을 시작했다.

도내 노인 등 카드 발급 대상자는 534개 주민자치센터나 924개 농협 영업점에 신청하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버스 승차요금을 위한 카드 충전은 정류소, 편의점, 전철역사, 농협 자동화기기 등을 통해 가능하다.

도는 시각 장애인을 위해 무임 RF 교통카드를 점자카드 형태로도 제작, 배부할 예정이다. 무임 교통카드 시스템 구축·제작·발급에 소요될 50억원의 예산은 공익사업 차원에서 농협과 ㈜eB가 담당한다. 경기지역 지하철 무임 승차 대상자는 노인 87만 1000여명, 장애인 40만여명, 국가유공자 1만 8000여명 등 모두 128만 9000여명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9-2-13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