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영덕·영양 12곳에 집중호우 대비 사방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영덕·영양지역 곳곳에 집중 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 예방을 위해 사방댐이 조성된다.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올해 22억 8000만원을 들여 영덕군과 영양군 12곳에 사방댐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댐은 장마철에 앞서 오는 6월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경북에서는 2002년 태풍 ‘루사’와 2003년 태풍 ‘매미’, 2005년 태풍 ‘나비’로 큰 피해가 발생했을 때 사방댐이 산사태와 홍수 등 산림재해 방지에 효과가 컸던 것으로 평가됐다. 사방댐은 규모가 작으면서도 기존 자연생태를 크게 해치지 않아 친환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영양과 영덕 등은 산림 비율이 높고, 산사태 발생 우려가 높은 곳이어서 사방댐의 필요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9-2-19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