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 “새만금 가경작 형평성 어긋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 허용방침 반대 귀추주목

전북도가 정부의 새만금 간척지 가경작 허용을 반대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도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부는 새만금지구 가운데 뭍으로 드러난 3000㏊에 대해 도내 농업인들에게 가경작을 허용할 방침이다.

정부는 다음달 초 사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다만 담수호의 수질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철저히 금지하고 염분과 침수피해에 대한 손실보상도 해주지 않을 방침이다.

그러나 도는 가경작을 허용할 경우 만경강과 동진강에서 둔치 농사를 전면 금지하는 것을 검토하는 가운데 하류에서 가경작을 허용하는 것은 형평성 시비를 불러일으킨다며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도는 만경강, 동진강 둔치 신규 영농을 금지하고 기존 농가도 영농비를 보상한 다음 영농허가 연장을 해주지 않을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2-27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