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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DDP건물 무장애·친환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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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DDP)’가 무장애·친환경 건물로 꾸며진다. 서울시는 다음달 착공하는 DDP 건물(2011년 12월 준공예정)에 장애인·여성·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과 태양광·지열·빗물활용설비 등 친환경 시설을 갖출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해양부, 보건복지가족부, 환경부 등에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1등급 예비인증’과 ‘친환경건축물 1등급 예비인증’을 받았다. 건물에는 점자유도블록 대신 전국 최초로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 갖춰진 폭 3m의 ‘무장애통로’가 설치된다. 또 건물과 인근 공원에는 3차원 태양광발전 설비 등이 마련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9-3-2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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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